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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윌비솔루션의 최신소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체국금융, 종수관리 윌비 수주
2009.07.06
 
  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5925
SK C&C와 공동 개발 
2010년 10월까지 완료 

[서울파이낸스 김동기 기자]최근 SK C&C를 주사업자로 선정한 우체국금융 건전성관리 시스템 중 종합수익관리 시스템 개발에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이 참여하게 됐다. 

최근 윌비솔루션은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히고 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체국금융 건전성 관리시스템은 금융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컴플라이언스 대응 즉 종합수익관리시스템, 자금세탁방지(AML), 보험사기방지 시스템을 같이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중 종합수익관리시스템은 조직·상품·고객별 업무원가 및 부대비용을 감안한 기여이익을 측정, 원가 절감을 위한 경영관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정사업본부측은 종합수익관리 기초자료 수집을 위한 기간계 등 관련 업무 프로그램 수정 및 연계 부분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윌비솔루션이 참여하는 사업은 자금원가(Fund Transfer Pricing), 업무원가(Activity Based Costing), 수익관리 등 사업이다. 

자금원가는 우체국예금사업의 조직별·고객별·상품별·계좌별 자금원가 측정은 현재 구축·운용중인 자금원가시스템과 연계 구축되고 자금마진의 변동원인(이자율 변경, FTP변경 등)을 분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된다. 

업무원가는 우체국금융 ERP시스템과 연계해 조직별·상품별·서비스(수수료)·계좌단위까지 업무원가를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원가 산출을 위한 상세 거래정보 부재시 기간계 등 관련 시스템에 필요 데이터를 생성해 구축된다. 

아울러 원가 및 수익정보를 다차원적(조직·상품·고객 등)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조직·상품·고객·계좌·서비스·사무단위(입·출금등)·사무기기(ATM)·채널별업무원가와 우체국 직원별 업무량을 측정하도록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우체국금융은 조직·상품·고객별 수익성을 측정해 수익성이 높은 부문에 대한 상세 원인분석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유도하는 수익관리시스템도 도입할 방침이다. 

윌비솔루션 관계자는 “관리회계 측면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윌비솔루션 ‥ 금융 CRM 토종 솔류션,
2008.12.25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22489931
금융기관 전문 IT컨설팅 업체인 (주)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은 지난 12월1일 우리은행의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이 성공적으로 가동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의 CRM 구축사업은 해당 시장을 주름잡던 시벨(오라클에 인수)의 CRM 솔루션이 아닌 자체개발 방식을 시도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주)윌비솔루션은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휩쓸며 업계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2007년 초 동부저축은행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 수행을 완료하자마자 연이어 농협중앙회 'CRM 레벨업',현대해상 '차세대 시스템 개발',하나은행 'DW고도화' 등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특히 이 회사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은 '전략적 경영관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금융회사의 내부 금리관리,수익성 분석처럼 복잡한 영역을 포괄해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주)윌비솔루션이 개발한 IFRS 솔루션은 재무제표뿐 아니라 업무프로세스,수익관리,현금흐름 분석 등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분석 능력을 갖췄다. IFRS가 도입되면 금융회사 경영구조의 전체적인 변화가 불가피해 이 회사의 특화된 컨설팅 솔루션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염장필 대표는 "우리 회사의 야심작인 IFRS 솔루션은 다양한 금융회사의 IT시스템을 구축하며 축적한 기술력이 응축된 것"이라며 "제1금융권뿐 아니라 제2금융권에도 IFRS 솔루션을 공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리銀, 통합CRM 12월 가동
2008.10.19
 
  http://www.kbanker.co.kr/sub_read.html?uid=23812§ion=section3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우리은행 통합CRM 프로젝트가 순항을 완료하고 빠르면 오는 12월 1일 공식 가동에 나선다. 

19일 우리은행은 올 초부터 삼성SD와 공동으로 통합CRM 개발을 사실상 완료하고 각종 테스트 등에 나서고 영업점 활용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일 통합CRM 가동 세레머니를 계획중인 우리은행의 통합CRM 프로젝트는 시벨CRM 패키지를 걷어냈다는 의미외에 기업뱅킹에 CRM시스템을 접목한 사례, 닷넷 플랫폼이 적용됐다는 점 등 많은 의미를 가진다. 

사업계획 당시부터 선진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우리은행 통합CRM 사업은 운영CRM 6개 업무 통합, 즉 우리 CRM, SFA, eRM, e노블, SRP, 기관정보시스템 등이 신규 개발됐다. 

우리은행은 또 분석CRM과 e-CRM 영역도 본격 통합해 e-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는 의미를 밝혔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계정계 연동 및 캠페인, 접촉정보, 상품정보의 콜센터 연계 개발도 추진하고 운영CRM의 통합으로 인한 펀드시스템, 콜센터 인터페이스 등 연계시스템도 수정했다. 

우리은행 통합CRM 구축 사업의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이 대거 도입된 것이다. 

은행측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운영CR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자체 개발한다’고 명시했고 윈도 시스템은 2003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사용한다고 공표했기 때문이다. 

즉 외산패키지를 일방적으로 도입하지 않는다는 은행측 의지를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우리은행 통합CRM 프로젝트는 국내 시중은행이 시도하지 않은 기업뱅킹 CRM을 도입했다는 점이다. 

윌비솔루션과 공동 개발한 이 산출물은 향후 기업뱅킹에 있어 가망고객을 발굴하고 기업CMS를 연동시켜 보다 포괄적인 기업영업에 활용된다. 

다만 은행측은 오라클은 기존의 라이센스를 재활용 또는 일부 RAC로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우리은행 통합CRM은 유닉스(AIX 5.3 도는 HP-UX 11i) 기반에 구성하고 DB서버 및 분석마트 서버에 ETL툴도 도입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웹 방식 개발로 영업점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고 입력해야 하는 DB을 종류를 대폭 줄였다”며 “그럼에도 CRM 생산성은 기존 시스템 운영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고객관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라
2008.04.30
 
  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43002011060600001
`CRM페어 2008'에는 국내ㆍ외의 CRM 전문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자사의 핵심기술과 전략을 선보이고, 이를 활용해 고객 관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CRM 현황을 짚어보고 향후 발전방향을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테라데이타=테라데이타는 전사적으로 통합된 단일 고객 데이터 저장소와 분석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CRM 솔루션인 `TRM'은 마케팅 관리,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관리, 통합된 채널 관리기능을 제공해 최적화된 고객 활동을 가능하게 하며 `테라데이타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워크'로 자동화된 고객 커뮤니케이션 최적화 과정을 제공한다.

◇인포네트=한국통계진흥원과 인포네트가 제공하는 `센서스(Census) 소지역 특성 데이터'는 기업이 원하는 고객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난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인포네트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 분류, 예측 모델링, 지역 고객 마케팅, 점포 전략 수립 등의 선진사례를 소개한다.

◇SPSS코리아=SPSS코리아는 `클레멘타인'을 비롯해 통계, CRM, 데이터마이닝,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의 솔루션과 컨설팅,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SPSS코리아는 데이터마이닝의 개념과 CRM의 구조, CRM시스템에서 데이터마이닝의 역할을 설명하고 분석 관점에서 유통산업의 구조를 소개한다.

◇씨씨미디어=씨씨미디어는 이번 행사에서 워크플로 기반의 마케팅 실행방안을 제시한다. 기업들은 비대면 채널이 늘어남에 따라 복잡한 구조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를 원하고 있다. 씨씨미디어는 워크플로를 마케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해 정형화하고 더 쉽고 편리한 통합 마케팅 운영방안을 제시한다.

◇다음소프트=다음소프트는 인터넷 등에 게재되는 고객사 제품에 대한 반응 등 소비자 개개인의 요구를 수집하고, 의미 기반의 분석을 수행해 정량화된 결과로 알려줘 기업이 고객 주도형 혁신 자료를 얻게 한다. 이를 통해 상시 위기 대처능력을 확보하고, 고객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한다.

◇SAP코리아ㆍSK C&C=SK C&C와 SAP코리아는 B2B CRM가 B2C CRM과 전략적인 접근 방식부터 다르다고 전제하고, CRM을 통한 법인고객의 만족과 가치 제고방안을 설명한다. 두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에너지 전문회사의 CRM 도입사례를 통해 최근 CRM 도입 트렌드의 변화와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SAS코리아=SAS코리아는 고객 행동을 이해하고 즉각 이벤트를 실시해 마케팅 투자에 대한 투자 대비 효과(ROI)를 증대시키는 `SAS 고객 인텔리전스'를 소개한다. SAS 고객 인텔리전스에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웹 분석 솔루션, 마케팅 성과 관리 솔루션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새로운 고객경험분석 솔루션인 `SAS CXA'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한국오라클은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솔루션인 `오라클 커스토머 허브'를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각 시스템마다 다른 속성으로 관리되는 고객정보의 표준을 정의하고 중복을 제거해 정보의 질을 향상시킨다. 또 데이터 관리의 비효율을 줄이고 터 에러로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수지원넷소프트=수지원넷소프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행정안전부의 새주소 변환시스템 구축 및 통합관리 사례를 발표한다. 수지원넷소프트는 행정안전부의 새주소 변환사업에서 기존 주소의 표준화, 매칭, 연계 등의 주소 데이터 관리 방법론을 제공했다.

◇브리지텍=브리지텍은 현재 12개 은행과 보험 등 금융권 콜센터 구축ㆍ운용에서 선두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브리지텍은 이번 세미나에서 비대면 마케팅 활동에서 당면하는 문제점를 설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마케팅 캠페인 엔진인 UMS(Unified Messaging System)를 소개한다.

◇유비전트=유비전트는 캠페인 관리 솔루션인 `유비전트-CMS', 공공기관을 위한 정책고객관리 솔루션인 `유비전트-PCRM', 임대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유비전트-MMS'를 보유하고 있다. 유비전트-PCRM은 과학적인 정책수립과 실행, 민원 서비스에 대한 대응,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공공기관 사업관리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다.

◇넷스루=넷스루는 국내의 G마켓, GS홈쇼핑, 인터파크 등 대형 쇼핑몰과 금융권, 정부 공공기관, 제조업체, 대학 등 250개 이상의 고객사에 웹 분석 제품(와이즈로그)을 공급했다. 최근에는 유ㆍ무선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집된 고객의 서비스 이용패턴 정보를 분석해 개인화 추천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오퍼'를 출시했다.



◇윌비솔루션=윌비솔루션은 금융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 컨설팅과 종단간 금융 비즈니스 솔루션을 조화시킨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 윌비솔루션은 금융기관 CRM 및 전략경영관리체계(SEM) 분야에서 많은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외환은행, 농협,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금융 IFRS 솔루션 개발.. 다양한 기능 경쟁 우위
2008.04.25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42347371&intype=1
금융기관 전문 IT 컨설팅 업체인 (주)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이 '준비된 국제회계기준(IFRS) 솔루션'을 내세우고 시장공략에 나섰다. IFRS는 자본시장이 세계회되면서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기업의 회계처리와 재무제표에 대한 국제적 통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우리나라는 2011년 초까지 모든 금융.상장기업이 IFRS를 의무적으로 도입하여야 한다. 
(주)윌비솔루션이 개발한 IFRS 솔루션은 재무제표 뿐만 아니라 업무프로세스, 수익관리, 현금흐름분석 등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분석능력을 갖췄다. IFRS가 도입되면 금융기광 경영구조의 전체적인 변화가 불가피해 이 회사의 특화된 컨설팅 솔루션이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주)윌비솔루션은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휩쓸며 '업계강자'로 떠올랐다. 2007년초 동부저축은행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 수행을 완료 하자마자 연이어 농협중앙회 'CRM레벨업', 현대해상 '차세대시스템개발', 하나은행 'DW고도화' 등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뚜렷한 실적호조로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외환은행, 수협,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경남은행, 신한은행 등 쟁쟁한 금융회사에도 솔루션을 공급했다. 특히 종합수익관리시스템은 이 회사의 IFRS 솔루션 개발에 밑거름이 됐다. 이 시스템은 '전략적 경영관리'를 지원하는 것으로 금융기관의 내부 금리관리, 수익성 분석처럼 복잡한 영역을 포괄적으로 아우른다. 
염장필 대표는 "다양한 금융회사의 IT 시스템을 구축하며 은행업무 전 분야를 충실하게 파악했다"며 "우리 회사의 야심작인 IFRS 솔루션은 이런 노하우와 기술력이 응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윌비솔루션은 제1금융권 뿐 아니라 제2금융권에도 IFRS 솔루션을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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