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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CRM 가동 1개월여 성과는(현업 만족도 향상, 그룹 통합마케팅 전략 신호탄 올려)
2010.08.04
 
  www.bi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2
시중은행이 전략적으로 CRM(고객관계관리) 사업에 적극 나서는 가운데 지난 6월 14일 전국 영업점에 걸쳐 가동에 들어간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 CRM이 현업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는 영업점 교육단계지만 이벤트 기반 고객 관리체계(EBCM)는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보다 편리해졌고 따라서 영업기회도 늘었다는 현업의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는 것. 

◆ ‘이벤트기반 고객관리 체계(EBCM)’ 구축 = 신한은행 CRM 프로젝트는 약 1년여간 컨설팅에 이어 지난 2009년 한국HP를 주사업자(윌비솔루션, 신한데이타시스템, 위세아이텍 참여)로 선정하고 올 1월부터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 

당시 은행 측이 내세운 목표는 ▲현장의 마케팅 성공률을 높이는 스마트한 수단의 CRM ▲고객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금융 니즈에 대한 선행적 이해를 기반으로 단기적 영업기회 실효성을 높이고 ▲그룹 고객을 포함 장기적 고객 우량화를 추진하는 것 등으로 요약된다. 

쉽게 말해 은행 영업점에서 좀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면서, 고객 눈높이 맞는 세련된 시스템을 갖추자는 것이었다. 

은행 마케팅 본부는 당장 분석에 착수, 5대 은행 CRM 과제와 1대 그룹 과제를 도출했다. 

신한은행 CRM시스템 개편 5대 과제는 ▲실시간 이벤트 실행 및 관리를 위한 ‘이벤트 기반 고객관리체계 구축(EBCM)’ ▲섭외정보의 통합관리를 통해 마케팅 기회를 포착하는 ‘영업기회 관리체계 구축(L2S)’ ▲현재 시점의 최적상품을 제안할 수 있는 ‘최적상품 추천체계 구축’ ▲고객의 선호채널을 분석, 고객 특성에 맞는 고객 배분 및 관리를 위한 ‘통합 고객관리 재구축’ ▲CRM 성과 분석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이다. 

은행 측이 특히 심혈을 기울인 개선과제는 ‘이벤트기반 고객관리 체계(EBCM)’ 구축이었다. 

기존 신한은행 EBCM은 사용자 관점에서 대상을 추출할 때 조건을 직접 쿼리화하는 등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신한은행 마케팅 담당 백홍근 부장은 “새로 개편한 CRM 내 EBCM은 드래그 방식으로 손쉽게 구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영업기회 관리체계의 경우 기존 CRM 시스템에는 없었던 인터넷, 콜센터 등 접촉정보를 활용해 영업기회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은행 고객이 특정 금융상품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은행 홈페이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정보를 검색했다는 기록을 포착, 바로 다음날 은행 아웃바운드 콜센터에서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근 SAS코리아가 주창하는 SMA(Social Media Analysis)의 1차적인 활동이 구현된 셈이다. 

신한은행 CRM 시스템은 기존에 없었던 ‘최적상품 추천 체계’ 구축으로 상품 레포지토리 관리 기능 및 상품 추천 룰엔진을 도입, 고객이 자신의 금융 요구에 맞는 최적의 금융상품을 은행 채널 종류 및 담당직원에 관계없이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CRM 성과 분석 및 리포팅 체계 구축으로 신한은행은 기존 직원 평가위주의 CRM 성과분석을 영업점 자체적으로 그때 그때 실시간 분석해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개선됐다. 

◆ "카드CRM 완성되면 그룹사 통합 마케팅 전략 강화" = 한편 신한은행 CRM 역량강화 프로젝트는 신한금융지주 전 그룹사 차원에서 수행됐다. 

지난 7월 1일 신한금융투자가 새로운 CRM 시스템 오픈 후 안정화 단계에 있으며, 신한카드는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한창 진행 중이다. 

신한은행 백홍근 부장은 “CRM 사업의 그룹사간 동시 추진은 정보공유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최적의 금융상품 추천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2010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경영대상(콘텐츠 소프트웨어/ 공개 소프트웨어 부문) 윌비솔루션
2010.05.14
 
  www.busines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14/2010051401857
전현직 은행 전문가로 구성…국내에 이어 중국 시장 진출
경기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기업들의 생존 경쟁이 치열한 요즘. 경영 혁신은 기업들에게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된지 오래다. 

특히 경영 시스템의 변화를 통한 혁신은 새로운 수익창출과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데, 여기에는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 

여기 전현직 은행 전문가 등 전문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온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전문 경영 & IT 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www.willbesolution.com)이 바로 그곳이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이 회사는 금융권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 온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금융 솔루션 개발 및 경영 컨설팅, IT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의 주력분야는 CRM(고객관계관리), SEM(전략경영관리) 등 금융 솔루션 개발과 회계 및 종합 수익관리, 성과 및 전략경영관리 등의 전문 컨설팅 서비스다.

그 동안 외환은행과 부산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농협, 전북은행 등 국내 유수 대형은행에 CRM과 SEM 솔루션, 전사적 DM 구축 노하우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경영관리와 시스템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국제회계표준(IFRS) 기반의 재무관리 체계 최적화 구축 작업도 지원 중이다. 이는 업무프로세스, 수익관리, 현금흐름 분석 등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분석 능력을 갖춰 IFRS 도입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에도 금융사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하나은행, 외환은행, 전북은행에서 IFRS 솔루션을 구축했다. 

염장필 윌비솔루션 대표는 "앞으로는 포스트 IFRS, 즉 국제적인 기준을 관리 회계와 리스크 관리에 적용하는 게 큰 이슈"라며 "윌비솔루션은 관리 솔루션에 강점을 갖고 있고, 올해와 내년에 관리 회계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제 2 금융권은 포스트 IFRS과 자본시장통합법과 관련해 관리 회계가 도입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윌비솔루션은 지난 2002년과 2003년에 CRM과 SEM를 지원할 수 있는 'i-CRMS'와 'i-SEMS'는 패키지를 출시, 다양한 형태의 업종별, 업무별 룰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성과관리와 관리회계를 가능하게 지원하는 'i-SEMS', 협업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i-SysFrame', 전사적 관점의 통합된 데이터 분석체계를 제공해 신속한 업무 구축이 가능한 'i-FIWS', 전사적인 관점에서 Data Model의 표준화를 이룰 수 있는 'i-Meta', 등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윌비솔루션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그 첫걸음으로 지난 3월에는 하나은행 중국법인의 SEM·CRM 시스템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해 완료했다. 

또 중국현지 SI법인인 ISS(iSoftStone Information Service Corporation)와 MOU를 체결해 중국현지시장에서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진입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중국 내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중국시장의 밀착영업 및 적극적인 시장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윌비솔루션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국내 시장확대는 물론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모색해 금융에 특화된 글로벌 IT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정승조 비즈니스앤TV 기자[seslunasea@chosun.com]
 
전북은행 IFRS도입 성공 비결있다! 국내 은행권 최초로 IFRS개시 재무제표 작성
2010.04.05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2934#
2010년 04월 05일 (월) 17:53:50 김정은 기자jekim92@itdaily.kr  

시간· 비용 효율적인 사업에 중점...국내 은행권 최초로 IFRS 개시 재무제표 작성

전북은행은 지방은행 3곳 가운데 규모가 가장 작고 IT 프로젝트 역시도 항상 후발로 진행해왔다. 하지만 IFRS(국제회계기준) 도입 사업의 경우는 달랐다. 전북은행은 지방은행들 가운데 IFRS를 가장 먼저 성공적으로 도입했을 뿐 아니라, 국내 은행권 중 최초로 2010년 1월 3일 IFRS 개시 재무제표 작성을 완료해 더욱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전북은행의 IFRS 도입 프로젝트는 은행이 창립된 지 40여년 이래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였다. 50-60억원 규모로 차세대 프로젝트를 포함해 지금까지 전북은행이 진행했던 IT 사업 가운데 가장 대규모로 진행됐다. 최대 규모의 사업인 만큼 시간· 비용 효율적이고 실패 없는 프로젝트 진행에 역점을 뒀다. 전북은행이 IFRS 프로젝트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는 수많은 벤치마킹의 노력과 솔루션 선정 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전북은행 국제회계기준추진팀 서한국 팀장은 "IFRS 도입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이슈 사항들에 선제 대응을 하는데 초점을 두고 IFRS를 기 도입한 시중은행들과 사업 경험 있는 업체들을 직접 만나 벤치마킹을 많이 시도했다. 그 결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고, 목표로 하는 완성도의 회계재무제표를 작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50-60억원 예산 투입해 지방은행 최초로 IFRS 도입 
전북은행은 2008년 7월 IFRS 도입을 위한 전담팀인 국제회계기준추진팀을 구성했다. 프로젝트는 1단계 회계컨설팅(2008년 8월부터 3개월간)과 2단계 시스템 개발 및 구현 단계(2009년 3월부터 13개월간)를 거쳐 진행됐다. 회계컨설팅을 통해 마스터플랜 수립 후 마스터플랜에 의해 시스템이 개발, 구현되는 과정이었다. 프로젝트는 2010년 3월 말로 성공리에 종료됐다. 

특히, IFRS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전북은행은 회계법인과 IT개발업체에게 단일 목표를 지닌 하나의 조직처럼 움직여 줄 것을 요구했다. IT 지식이 없는 회계컨설팅 업체와 회계 용어가 생소한 IT 개발업체가 서로 분리 되어서는 성공적인 IFRS 사업이 진행되기 힘들다고 봤기 때문이다. 타 은행들 대부분이 2단계 전산 개발 단계에서 회계법인과 IT개발업체 간 임무를 분리해 추진했다면 전북은행은 업체들 간 또, 은행과 업체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단일 계약을 맺고 서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도록 했다. 2단계 사업을 회계 법인이 아닌 IT개발업체 주도 하에 추진한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전북은행이 IFRS 프로젝트에는 사업 참여 업체로 딜로이트컨설팅, SK C&C, 누리솔루션, 윌비솔루션이 선정했다. 전북은행으로서는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중대한 프로젝트인 만큼 솔루션 선정 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금융 시스템을 잘 알고 금융 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업체들이 참여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IFRS를 도입하며 대손충당금, DCF(Discounted Cash Flow : 현금흐름할인), 재무회계 등 3개 부문의 신규 시스템이 구축됐는데, 종합여신관리시스템을 주력 사업으로 하여 바젤 프로젝트 시 함께 사업을 진행했던 누리솔루션과 시중은행들의 종합수익관리(관리회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검증을 받은 윌비솔루션을 선정한 결정적인 이유였다.
 
(주)윌비솔루션‥금융IT 강자…올 제2금융권 거점 마련
2009.12.02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20175661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금융기관 IT컨설팅업체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의 활약이 눈부시다. 올 한 해 우체국,산업은행,전북은행,하나은행 등 굵직한 금융기관의 IT솔루션 구축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또 현대해상화재보험 정보계 구축의 전 업무를 맡으면서 제1금융권 외에 제2금융권과 보험사 등 신규시장에서도 거점을 마련했다. 올 3월에는 하나은행 중국법인의 전략적경영관리(SEM) ·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해 완료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현지금융권의 IT컨설팅시장 진출 계획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염장필 대표는 "지난 10년간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자체 솔루션 개발과 공급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제는 다양한 업무지식과 경험이 쌓이면서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고 자부했다. 

이 회사의 인지도를 높인 대표적 금융 IT솔루션은 'TOSS'다. SFA · CRM · SRP · e-RM 등 기존의 솔루션들을 하나로 통합한 통합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지난해 12월 우리은행에 구축 완료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솔루션의 이름에는 배구에서 스파이크를 날리기 위해 공을 토스하듯이 성공적인 영업을 지원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 솔루션은 이름 그대로 보다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금융 인력의 영업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상담응대,고객관리,영업기회 발굴 · 실행 등의 기능을 특화함으로써 영업 인력이 창구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의 솔루션들이 분산 구축으로 인해 영업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운영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단점도 통합시스템을 통해 개선한 점이 돋보인다. 다른 간판솔루션으로는 국제회계표준(IFRS) 솔루션이 있다. 업무프로세스,수익관리,현금흐름 분석 등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다양한 분석 능력을 갖춰 IFRS 도입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에도 금융사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하나은행,외환은행,전북은행에서 IFRS 솔루션 구축을 진행 중이다.
 
(채용공고) 2009년 하반기 인력채용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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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솔루션 2009년 하반기 인력채용 공고

고용형태 : 정규직
채용시기 : 2009년 10 ~ 12월
급여조건 : 협의
연령 : 1970년 이후 출생자
학력 : 대학(4년제)졸 이상
근무경력 : 해당직종 2년이상 근무

직종 세부직종
CRM ◈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업무 컨설팅/System 구축 컨설팅
    ▪ 캠페인 : CM(Campaign Management)
    ▪ 영업지원 자동화 : SFA(Sales Force Automation)
SEM ◈ SEM(Strategic Enterprise Management)  업무 컨설팅/System 구축 컨설팅
    ▪ 업무원가 : ABC(Activity Based Costing)
    ▪ 자금원가 : FTP(Fund Transfer Pricing)
    ▪ 수익성분석 : PA(Profitability analysis)
    ▪ 성과관리 : KPI(Kee Performance Indicator)
    ▪ 예산관리 : B&P(Budgeting/Planning)
    ▪ 국제회계기준 :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FA ◈ FA(Financial Accounting) 구축 컨설팅
    ▪ 재무회계 : FA(Financial Accounting)
    ▪ 국제회계기준 :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
DW ◈ DW(Data Warehouse) 구축 컨설팅
    ▪ DW 분석/설계(Modeling)
    ▪ 정보전략계획 : ISP(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
공통 "◈ 금융산업(은행, 보험, 카드, 증권 등)에 대한 업무지식을 보유하고,
             상기 업무에 대한 시스템 구축 컨설팅 유경험자 우대
             (특히 카드업무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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