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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W기업, 해외수출 위해 뭉쳤다(‘2012 SW 해외진출 협의체 공동 발대식’ 개최)
2012.04.04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9982
지식경제부는 4일 국내 소프트웨어(SW)기업들의 효과적인 해외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으로 ‘2012 SW 해외진출 협의체 공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KJIT(Korea-Japan IT management association, 일본진출협의체), SETA(SW Export To America, 미국진출협의체), Into China(중국진출협의체), Oriental Forward(동남아진출협의체) 등 의 4개 국가별 해외진출 협의체를 중심으로 개최됐고,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에 대한 특화된 진출 전략과 역량 있는 SW기업 간의 협력을 통한 해외진출 의지를 밝혔다. 

2009년 10.2억불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13.2억불을 수출하는 등 SW수출이 꾸준한 증가세에 있고, 최근 SW수출은 IT융합의 동력인 SW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구성이자 무역 2조 달러 시대를 가능하게 만드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SW의 성공은 시장 규모에 크게 좌우되므로 협소한 국내 시장만으로는 기업운영 및 연구개발 등 재투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기업들의 자발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국내 SW산업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는 것이다. 

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IT강국을 넘어 SW강국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우리 SW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최근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SW기업들 역시 해외진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정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편 ▲한글과컴퓨터(한컴)는 독일의 지멘스에 클라우드 오피스 솔루션을 수출계약 체결했고, ▲LG CNS는 콜롬비아의 보고타 교통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최근 국산SW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긍정적 사례도 점차 증가세에 있어 SW기업들의 해외수출에 힘을 북돋아주고 있다. 

[4개 국가별 해외진출 협의체] 
* KJIT(Korea-Japan IT management association) : 일본진출협의체, JDF 등 33개사

* SETA(SW Export To America) : 미국진출협의체, 소만사 등 18개사

* Into China : 중국진출협의체, 윌비솔루션 등 17개사 

* Oriental Forward : 동남아진출협의체, 알티베이스 등 21개사
 
고수연 기자going@itdaily.kr
 
국내 SW기업, 해외수출로 새로운 돌파구 모색
2012.04.04
 
  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576947_1476.html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의 지역별 협의체가 출범했다.

국내 SW 89개사는 4일 서울 가락동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효과적인 해외진출 모색을 위한 `2012 SW 해외진출협의체 공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서울 가락동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국내 SW기업들의 효과적인 해외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2012 SW 해외진출 협의체 공동 발대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SW기업 임원 150여명을 비롯해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오경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미·일·중·동남아 4개 국가·지역별 해외진출 협의체는 특화된 진출 전략과 역량 있는 SW기업 간 협력을 통한 선단식 해외진출을 추진하게 된다.

일본진출협의체는 JDF(대표 김규동) 등 33개사, 미국진출협의체는 소만사(대표 김대환) 등 18개사, 중국진출협의체는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등 17개사, 동남아진출협의체는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등 21개사가 참여했다.

홍석우 장관은 “IT융합의 핵심인 SW강국을 앞당기기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m
 
한ㆍ중 소프트웨어산업 교류회 개최(산둥성 대표단 방한)
2011.09.25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9982#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오경수)는 지난 23일 중국 산둥성 대표단이 방한해 한ㆍ중 소프트웨어(SW) 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서 양측은 SW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SW기업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산둥성 대표단은 산둥성 및 산둥성 산하 지방정부와 산둥성 소재 기업, 인력양성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박경철 SW산업협회 부회장은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하드웨어에서 SW로 변화하고 있으며 중국 산둥성과의 SW산업 교류회를 통해 양국의 SW 협력이 더욱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진출협의체 회장인 염장필 윌비솔루션 대표는 "산둥성 대표단의 이번 방한이 양국의 SW기업 및 산업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단발적 협력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계속해 나가 궁극적으로는 실질적 성과가 도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SW산업협회는 향후 산둥성과 세부 협력사항을 논의해 양해각서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동식기자 dskang@ 
▶강동식기자의 블로그 : http://blog.dt.co.kr/blog/?mb_id=dskang
 
금융전문 경영 IT 컨설팅 대표기업 '윌비솔루션'
2011.01.27
 
  www.pdf.hankooki.com/hk/pdf_hk.htm
경영 시스템의 변화를 통한 혁신은 새로운 수익창출과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데, 여기에는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하다. 
여기 전현직 은행 전문가 등 전문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온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전문 경영 & IT 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염장필 대표, www.willbesolution.com)이 바로 그곳이다.
이 업체는 2000. 8월에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변화를 선호하는 전.현직 은행전문가들이 중심이 되어 그간 실무현장에서의 풍부한 연구와 개발 및 운용경험을 통해 축적된 “고객관계관리”및 “종합수익관리”솔루션과 전사적 DW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금융기관 및 동북아시아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최상의 실전적인 시스템의 구축 및 활용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융기관 고객들에게 Marketing 및 Sales부문의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을 통한 금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2011년까지 국제회계기준 의무적용과 국제화 대응을 위한 신뢰성 있는 회계관리체계 정립을 위하여 Global 수준의 경영관리 및 시스템 경쟁력 고도화에 필요한 IFRS 기반 재무관리 체계의 최적화된 구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금융 CRM 및 SEM(전략경영관리) 시장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두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기술력과 솔루션으로 평가 받다. 
또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중국시장 진입의 교두보 확보를 위해 현지법인 하나유한공사(하나은행)에 i-CRMS, i-SEMS 구축컨설팅 및 중국어 버전Package를 납품하였으며, 중국현지SI법인인 ISS(iSoftStone Information Service Corporation)와 MOU를 체결하여 중국현지시장에서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진입의 폭을 넓히는 업적을 달성하였다.
이에 염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좀더 다가갈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매년 매출액의 5~10%의 R&D투자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벗어나지 않는 正道經營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금융권IT정보화' 확고한 입지 구축_윌비솔루션
2010.10.28
 
  www.hankyung.com/index.html
전 현직 은행 전문가 등 전문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과적인 금융권 IT정보화의 해결책을 제시해온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전문 경영 & IT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이 바로 그 곳으로, 1999년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 10년간 업계에서 굵직한 금융기관의 IT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금융솔루션 개발과 경영컨설팅, IT컨설팅을 제공하며, 주력분야는 CRM(고객관계관리), SEM(전략경영관리) 등 금융 솔루션 개발과 회계 및 종합수익관리, 성과 및 전략경영관리 등의 전문 컨설팅 서비스다.
 그 동안 외환은행과 우리은행, 기업은행, 농협, 전북은행 등 국내 유수 대형은행에 CRM과 SEM솔루션, 전사적 DM구축 노하우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도 신한은행 CRM구축,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리회계 구축, 우체국 관리회계 구축 등을 완료했으며, 지난 6월 부터는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운용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중이다.
 윌비솔루션은 여세를 몰아 공금융권의 IT정보화, 현대해상화재보험 정보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험업계의 차세대 정보화 구축을 확대할 예정이다.
 염장필 대표는 "최근 해외사장 진출에 적극 모색했던 것이 내년쯤이면 가시화 될 듯하다. 그 중 중국의 경우 내년에는 중국의 현지법인 설립과 실제사업의 수주가 예상된다"고 말하며 금융에 특화된 글로벌 IT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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