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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윌비솔루션의 최신소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윌비솔루션, 베트남 은행 정보시스템에 대한 전략적 접근
2013.03.27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32779011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1999년 설립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DW(데이터 웨어하우스), CRM(고객관계관리), SMA(전략적 관리 회계) 등의 컨설팅 및 시스템을 구축해오고 있는 (주)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은 최근 공공기관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DW 솔루션 ‘DW Suite’, CRM 솔루션 ‘i-CRMS’, SMA 솔루션 ‘i-SEMS’ 등은 다국어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 10월 베트남 중앙은행(SBV)과 공동으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3월1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베트남 은행을 대상으로 정보계 방향성에 대한 콘퍼런스를 열었다. 크게 3가지 주제 영역으로 DW/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SMA(Strategic Management Accounting), CRM에 대해 10여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 콘퍼런스에는 구축 사례로 하나은행, 파트너사로서 오라클과 비아이매트릭스가 함께 했다. 베트남 은행들이 경영관리 선진화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경영관리전략과 정보계 구축 방향성을 제시한 자리인 셈이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중앙은행인 SBV를 비롯해 사이공상업은행(SACOM Bank), 베트남수출입은행(EXIM Bank) 등 16개 은행 7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관심 사항을 토론했다. 

월비솔루션은 현재 베트남 은행 몇곳을 상대로 컨설팅, DW/BI, CRM, SMA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현지의 SI(시스템통합)업체, 글로벌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SBV가 격월로 발행하고 있는 ‘은행정보리뷰(Banking Information Review)’ 잡지에 은행 정보시스템과 관련한 원고를 4월부터 연재하기로 했다. 은행업계 전반에 월비솔루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확산시켜 영업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은행들이 필요한 IT 관련 정보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전략을 설명함으로써 베트남의 정보화 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Into China(중국진출협의체) 회장도 맡고 있는 염장필 월비솔루션 대표는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가트너 애널리스트와의 접촉과 뉴스레터 제작, ‘2013년 CRM 벤더 가이드’ 보고서에 아시아의 액티브한 CRM벤더사 등재 등이 베트남 사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려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최근 도로교통공사의 교통통합DB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자산관리공사의 IFRS(국제회계기준) 구축, 삼성생명의 차세대 정보사업, 농협생명과 롯데손해보험의 정보인프라 구축사업 등 국내 공기업 및 금융권 내 사업도 늘려가고 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CRM패키지 제품화 작업도 올해 중 완성할 계획이다.

최규슬 기자 kyusul@hankyung.com
 
윌비솔루션, 베트남 은행 정보화시장 공략
2013.03.15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8511#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은 오라클, BI매트릭스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베트남 은행권을 대상으로 정보계 방향성에 대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DW/BI, SMA(Strategic Management Accounting), CRM 등 3가지 주제로 발표가 이뤄졌으며, 하나은행이 구축사례로 소개됐다. 

이 자리에는 베트남 중앙은행인 SBV를 비롯하여 사콤(SACOM) 뱅크, 엑심(EXIM) 뱅크 등 16개 은행 7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윌비솔루션 전략사업본부 김완수 상무는 “지난해 10월 베트남 중앙은행(SBV)과 공동으로 컨퍼런스를 개최했을 때처럼 이번 컨퍼런스에도 베트남 은행 관계자들로부터 관련자료 요청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고 밝힌 것처럼 현지 은행 관계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윌비솔루션은 단순한 SW, HW 공급이 중심인 글로벌 벤더와 다르게 베트남 은행의 경영관리 선진화에 대한 요구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으로 경영관리전략과 정보계 구축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어, 현지 은행 관계자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윌비솔루션은 SBV에서 격월로 발행하고 있는 ‘Banking Information Review’ 잡지에 은행 정보시스템과 관련한 연재를 4월부터 진행해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윌비솔루션의 이러한 노력은 은행 정보계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전략을 설명함으로써 베트남 정보화 전략 수립에 현실적인 도움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윌비솔루션은 베트남의 몇몇 은행들과 컨설팅, DW/BI, CRM, SMA의 사업에 대한 접촉을 하고 있으며, 또한 베트남 현지 SI업체, 글로벌업체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서 사업을 구체화 하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윌비솔루션 염장필 대표는 “호치민에서의 성공적인 컨퍼런스를 이룰 수 있었던 저변에는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가트너 애널리스트와의 접촉과 뉴스레터 제작, 그리고 ‘2013년 CRM 벤더 가이드’ 보고서에 아시아에서 액티브한 CRM벤더사로 등재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중소기업이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윌비솔루션은 한국에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DW, CRM, SMA 등의 컨설팅 및 시스템을 구축해 온 전문업체이다. 

공공기관 등으로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DW(DW Suite), CRM( i-CRMS), SMA( i-SEMS) 솔루션은 다국어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하기도 했다.

고수연 기자going@itdaily.kr
 
‘2013년 세계에서 주목받을 국산SW 18선’ 인증서 수여
2013.01.10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6792
컴퓨터월드/IT DAILY는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3년 세계에서 주목받을 국산SW 18선’으로 선정된 18개 제품 개발 SW기업에게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 

 ‘2013년 세계에서 주목받을 국산SW 18선’으로 인증서를 받은 기업 대표들은 이날 하나 같이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을 SW가 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히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도약 계기로 삼겠다고 다짐 했다. 

인증서 수여식에서 김용석 컴퓨터월드 발행인은 “국산 SW들이 과거와는 달리 외산SW 솔루션들에 비해 성능이나 기능, 기술지원력 등에 있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부 솔루션들은 오히려 외산을 압도하고 있다”며, “본지는 매년 우수한 국산SW를 선정, 국산 SW의 성장은 물론 ‘SW 강국’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컴퓨터월드 창간 27주년 기년 사업으로 추진한 ‘2013년 세계에서 주목받을 국산SW 18선’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SW전문기업협회,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SW산업협회, 국산SW솔루션 CEO모임 등 국내 SW 관련 협회 및 기관으로부터 약 60여개의 SW를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18개만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H2O, K4M, KSTEC, 데이터스트림즈, 드림시큐리티, 맨텍, 메타빌드, 비젠트로, 솔트웨어, 아남정보기술, 와이즈넛, 위세아이텍, 윌비솔루션, 인프라닉스, 파수닷컴, 포시에스, 한국공간정보통신, 한글과컴퓨터 등이다.

고수연 기자going@itdaily.kr
 
윌비솔루션, 베트남 금융시장 진출 "청신호"
2012.10.22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34485#
금융기관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공급업체인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이 베트남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업계에 따르면 윌비솔루션은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초청을 받고 지난 10월 18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 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베트남 은행을 위한 전략경영 및 DW 선진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는데, 베트남 중앙은행과 은행감독국을 비롯해 국영은행과 민간은행 등의 금융권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는 것. 

이번 컨퍼런스가 주목을 받았던 것은 베트남이 오는 2015년까지 진행될 금융권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트남은 구조조정에 따른 선진 전략경영체제를 갖추어야만 하는데, 한국이 1997년 IMF 위기와 지난 2007년 국제금융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대표적인 국가인 만큼 그 성공사례를 배우고 싶다는 게 이번 컨퍼런스의 기본 취지였다는 것. 

베트남은 특히 한국의 많은 금융기관들이 글로벌 솔루션을 배제하고, 금융기관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한국의 ‘윌비솔루션’으로부터 전략경영솔루션을 도입했던 점을 높게 평가해 이번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하자는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윌비솔루션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DW/BI for Banking ▲SMA(Strategic Management Accounting) and Value Based Management ▲CRM Case Study for Banking 등 3개 부문에 대해 집중 설명했다. 특히 윌비솔루션은 하나은행의 구축성공사례를 비롯해 10여년 이상 한국의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구축해 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표했다. 

윌비솔루션 염장필 대표이사는 “베트남 은행들이 한국의 선진화된 전략경영관리에 그렇게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을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면서, “이번 컨퍼런스는 베트남 은행들이 왜(Why), 어떻게(How) 전략경영시스템을 도입해야만 하는지, 이를 위해 DW와 CRM시스템은 어떻게 연계하여 구축해야 하는지 등 그 동안 안개 속에서 방향을 찾지 못하던 정보계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윌비솔루션은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계기로 베트남에서의 DW, CRM, SMA 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내비치고 있다. 
윌비솔루션은 베트남으로부터 오는 12월 호치민에서도 컨퍼런스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주)윌비솔루션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DW, CRM, 전략경영시스템(SMA)과 관련된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을 주로 수행해 온 금융기관 전문 컨설팅 및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윌비솔루션은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공공기관 등 다른 분야로까지 사업영역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윌비솔루션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CRM, SMA솔루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다국어를 지원하기도 한다. 윌비솔루션은 이들 솔루션들은 최근 업그레이드시켰으면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하기도 했다. 

윌비솔루션은 또 지난 2006년부터 중국,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여러 가지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수연 기자going@itdaily.kr
 
윌비솔루션, 금융권•공공기관 IT컨설팅
2012.04.24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42424351
1999년 설립된 금융전문 경영 & IT 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은 그동안 업계에서 굵직한 금융회사와 공공기관의 IT솔루션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그 비결은 기업의 신뢰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주력분야인 EDW(전사 데이터웨어하우스), CRM(고객관계관리), SEM(전략경영관리), 재무회계 등의 분야에서 경영 컨설팅 및 IT컨설팅과 함께 해당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환은행과 우리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농협,전북은행, 부산은행 등 국내 유수 대형은행에 CRM과 SEM 솔루션,전사적 DW 구축 노하우 등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관리공단 기금사업본부의 정보고도화사업, 자산관리공사 정보화사업, 근로복지공단 CRM, 전북은행 CRM 및 SEM 등을 완료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CRM구축사업, 현대스위스 CRM, 현대해상 정보계 고도화사업, 도로공사 정보화계획수립 등을 진행하고 있다. NH생명 차세대시스템구축 사업의 정보계 구축 사업을 수주, 준비하고 있다. 몇 해 전부터 추진한 중국진출 현지화 사업계획이 올해는 현지 합작법인 설립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소 18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설립한 Into China(중국진출협의체) 회장을 맡고 있는 염장필 대표는 “국내는 제1금융권 외에 보험사 및 증권사를 포함한 제2금융권과 공공기관의 사업을 늘려가며 신규시장에서도 거점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중국에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베트남에도 진출하는 등 제 2의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현 기자 yang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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