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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윌비솔루션의 최신소식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윌비솔루션, 올 3분기 장사잘했네(매출 100억원 달성 청신호)
2007.09.16
 
  www.kbanker.co.kr/sub_read.html?uid=21458§ion=section3§ion2=IT
하반기 3~4고객 추가 예정
 
국내 대표 DW/CRM 전문기업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이 올 3분기까지 적어도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올 총 100억원대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염장필 대표는 "시중은행 주요 DW 및 CRM 등 데이터 관점의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 수주 총액 180억원 이상에 100억원대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윌비솔루션이 수주한 올해 금융권 주요 사업은 농협중앙회 CRM 레벨업, 현대해상 차세대 시스템 개발 중 정보계 영역 전체, SK C&C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하나은행 DW고도화 등 사업이다.<표 참조>

하나은행 정보분석고도화 사업의 경우 당초 삼성SDS와 SK C&C가 공동으로 참여키로 했으나 사실상 삼성SDS가 이탈하면서 윌비솔루션의 개발비중이 크게 올라갔다. 

염장필 사장은 "최근까지 실적을 기반으로 하반기 국내 보험사 및 은행, 증권 등에서 적어도 3~4곳 고객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국내 IT기업의 금융권 섭렵은 데이터 영역에 다국적 IT기업이 강세를 보이는 한국 시장에서 적지 않은 화제를 낳고 있다. 

윌비솔루션의 강점은 염장필 대표를 비롯해 직원 상당수가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기관 출신으로 구성됐다는 점, iCRMS 등 전략적 금융솔루션을 갖고 있다는 점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염장필 대표는 "최근 금융권에 투입할 개발 인력들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윌비솔루션은 그동안 꾸준한 투자와 개발인력이 최소로 투입되는 패키징 솔루션 제공으로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금융기관 IT부서만 갖고 있는 전략과 기획•지원•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 데이터관리 등 영역은 여타 기업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점에서 윌비솔루션의 경쟁력이 엿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주요 솔루션 우수성 및 개발생산성 등 측면에서 윌비솔루션 기업 브랜드가 크게 올라간 상황"이라며 "향후 국내 대표 금융IT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호평했다. 

윌비측은 이같은 국내 성과를 중심으로 내년 본격화될 국제회계기준 변경(IFRS) 개발 사업, 여타 금융권 정보계 고도화 사업에 보다 적극 나설 예정이다. 
<金東起 기자>kdk@kbanker.co.kr
 
<표>윌비솔루션 금융권 수주사업
고객사              사업명 
농협중앙회           CRM레벨업 
외환은행              국외전산 재국축
                     종합검사지원 재구축
                     RAPM 구축 2차 사업 
현대해상화재         정보계 재구축 전체 
기업은행              카드 수익성 분석 개발<완료> 
우리은행             CRM컨설팅<주사업자 삼성 SDS> 
하나은행             정보분석 고도화<주사업자 SK C&C> 
국민은행             EDW 구축<주사업자 LG CNS> 
우리투자증권         정보계 재구축
 
하나은행, EDW프로젝트 ‘SK C&C•삼성SDS 컨소시엄’ 선정
2007.08.13
 
  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27886
하나은행 차세대시스템 2단계 프로젝트 중 EDW(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 개발 사업자로 SK C&C컨소시엄이 선정됐다. 13일 금융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이 최근 EDW 구축 개발 사업자로 SK C&C, 삼성SDS, 윌비솔루션 컨소시엄을 선정,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SK C&C컨소시엄 이외에도 LG CNS•투이컨설팅, 한국IBM 등이 경쟁했다. 하나은행은 조만간 EDW 패키지 솔루션 선정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현재 패키지솔루션 분야에는 사이베이스, 오라클, 테라데이타, 한국IBM 등이 경쟁하게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자통법 특수잡기 별들의 전쟁은 시작됐다
2007.08.08
 
  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8070183
컨설팅•시스템통합(SI)•솔루션 등 IT서비스 업체들이 자본시장통합법(이하 자통법) 특수에 따른 솔루션 시장을 놓고 별들의 전쟁을 벌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신영증권•하나은행•KB국민은행 등의 금융권들이 자통법 통과로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잇따라 추진 중인 가운데 차세대 프로젝트 소요 솔루션 시장을 놓고 업체간 선점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9,400억원 규모의 자통법 특수를 겨냥한 솔루션들은 △증권참조모델 △상품관리(프로덕트팩토리) △자산운영 △트레이딩 △자본시장업무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전사데이터웨어(EDW) △코어뱅킹 등으로 요약된다. 이들 솔루션 분야에서 IT서비스 업체들은 향후 5년간 전개될 자통법 특수를 선점하는데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초기 솔루션 시장을 선점할 경우 이를 계기로 타 금융권의 차세대 시스템 수주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희망에 업체는 잔뜩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증권 참조 모델에선 투이컨설팅이 신영증권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타 컨설팅 업체들이 이에 맹추격하는 양상이다. 상품관리(프로덕트팩토리) 분야에선 백가쟁명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티맥스소프트•이노비즈•삼성SDS•LG CNS•한국IBM 등이 경합을 벌인다. 티맥스소프트 한 관계자는 “증권 기관이 시장을 리더하는 금융연계 상품을 개발하고 있어 모든 업체들이 고객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내놓는 데 적지 않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산 운영 분야를 놓고 업체간 경쟁도 치열하다. 삼성SDS•LG CNS 등 대형 IT서비스 업체를 포함해 동양시스템즈•한국유니시스 등의 업체들이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본시장 업무 솔루션 시장을 놓고는 국내 업체와 외국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다. ITSCO 대 썬가드•칼립소•뮤렉스•로이터 등의 경쟁 구도를 그리고 있다. BPM 기반의 통합 리스크관리 솔루션도 특수가 기대된다. SAS코리아 등 BI 업체들의 수주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통합정보 시장인 EDW 솔루션도 마찬가지다. 한국사이베이스•윌비솔루션 등이 금융권을 대상으로 수요 잡기에 나섰다. 엔코아는 하나은행의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 엔코아 한 관계자는 “최근, 딜로이트컨설팅, 베어링포인트, IBM BCS 등 업체들을 제치고 하나은행 차세대 상품 처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관련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 용역을 단독 수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코어뱅킹을 놓고 티맥스소프트가 선두에 나선 채 동양시스템즈•큐로콤•코스콤 등이 시장 개척에 나서는 등 차세대 시장 개화로 솔루션 업체들이 각 분야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영역다툼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하나은행, 70억 규모 EDW 구축 ‘3파전’
2007.07.29
 
  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27302
70억원 규모로 관련업계에 관심이 모아졌던 하나은행 EDW(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 구축 프로젝트 사업자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29일 하나은행은 최근 EDW 구축 프로젝트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SK C&C•삼성SDS•윌비솔루션 컨소시엄, LG CNS•투이컨설팅 컨소시엄, 한국IBM 등 3개 컨소시엄 및 업체가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련업계는 당초 RFP를 받은 한국IBM, LG CNS, SK C&C, 삼성SDS 등 4개 업체가 모두 단독 제안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삼성SDS가 단독제안을 포기, SK C&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에 참여했다. 결국 앞서 1차 사업자로 선정된 LG CNS를 대항하기 위해 SK C&C와 삼성SDS가 손을 잡은 것이다. 따라서 향후 두 업체의 협력이 1차 사업 주사업자인 LG CNS를 꺽을 수 있을 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게 됐다. 또 이번 사업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개발 및 컨설팅 사업자만 선정하는 것이어서 컨설팅 업체의 참여도 관심이 높다. 그동안 금융권에서 많은 프로젝트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는 국내 컨설팅 업체인 투이컨설팅과 윌비솔루션 모두 각각 LG CNS와 SK C&C 컨소시엄에 참여했으며 한국IBM은 한국IBM GBS가 컨설팅 부분을 수행하는 방안으로 제안했다. 하나은행은 제안설명회와 평가를 거쳐 내달까지는 사업자 선정 작업을 모두 완료할 방침이다. 이후 사업자가 선정되면 바로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EDW 재구축을 통해 은행 내부의 부서들뿐 아니라 그룹 계열 금융기관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주)윌비솔루션 금융솔루션 개발ㆍIT컨설팅 틈새 개척
2007.07.24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72316221<ype=1&nid=000&sid=0001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 www.willbesolution.com)은 금융권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전문 인력풀을 바탕으로 SEM(전략적 기업경영), CRM(고객관계관리) 등의 금융솔루션 개발 및 컨설팅과 관리회계컨설팅, 종합수익관리ㆍ성과관리ㆍ전략경영관리 컨설팅에 주력해왔다. ㈜윌비솔루션은 올해 초 동부저축은행의 '종합수익관리시스템'을 완료하며 동종업계에서 이슈메이커로 부각됐다. 동부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TF팀을 별도로 구성해 시중은행 수준의 수익관리 및 원가관리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윌비솔루션은 외산 CRM솔루션의 강세를 잠재우고 1금융권 뿐만 아니라 2금융권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업파트너 목록에는 국내 유수의 금융회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주요 거래선은 외환은행과 농협, 수협,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경남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쟁쟁한 금융회사들이다. 이 밖에 캐피털, 상호저축은행으로 공급사례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농협 CRM 업그레이드와 우리은행 CRM, 하나은행 CEM을 구축 중인 ㈜윌비솔루션은 조만간 제 2금융권인 대우캐피탈에도 CRM을 구축할 예정이다. ㈜윌비솔루션은 2005년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신기술벤처기업과 기술신용보증기금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고, 지난해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SSP(영업활성화프로그램), 리스크 매니지먼트 관련컨설팅, 솔루션제공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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