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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필 윌비솔루션 대표 ‘2017 SW산업인의날’ 기념식 '산업포장'
2017.11.20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1120_0013579227
[아이티데일리] 염장필 윌비솔루션 대표는 2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7 소프트웨어 산업인의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자 포상부문 산업포상을 받았다.

염장필 대표는 은행 재직시 국내 최초로 담보관리, DW, 성과관리(KPI) 시스템을 구축했고, IT 회사 대표로 고객관계관리(CRM), 전략경영관리(SEM) 솔루션을 자체 개발했으며, 중국, 베트남에 진출해 베트남 중앙은행의 DW/BI 구축사업을 완수하는 등 여러 면에서 국내 SW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염 대표는 1988년 외환은행 근무 당시 외환은행 종합온라인 시스템 구축에 참여해 국내 최초로 담보관리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 모델은 BASEL, 신용 Risk 관리, IFRS, 자산운영시스템 등에서 현재도 활용되고 있다.

보람은행에 근무하던 93년에는 당시 생소한 UNIX 시스템과 RDBMS(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를 이용해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DW(Data Warehouse)를 구축했다. 95년에는 보람은행 경영혁신실에 근무하면서, 멕킨지(Mckinsey) 컨설팅사의 도움을 받아 CFO 제도와 성과관리체계를 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미 구축된 DW의 정보를 활용해 성과관리(KPI) 시스템을 구축했다.

염 대표는 보람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 후 하나은행 전략정보 팀장을 맡아 금융기관 최초로 데이터웨어하우스(Data Warehouse)에 보존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지원을 위환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lationship Management)시스템과, 경영의사결정 위한 전략경영(SEM, Stratigic Enterprise Management)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마케팅 기획, 제품판매, 거래분석, 성과분석, 경영의사 결정 지원에 이르는 전략경영 프로세스를 IT 시스템이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은행의 경영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

염 대표는 은행 사직 후 2000년부터 지금까지 IT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CRM, SEM, DW와 관련된 제품을 개발, 국내 금융기관에 공급함과 동시에 해외에도 수출했다.

2014년 10월에 IBM, SAS, 인도의 Mahidra Group 등 글로벌 기업을 물리치고 베트남 중앙은행(SBV, State Bank of Vietnam)이 발주한 DW/BI 구축 사업을 수주한 것은 두고두고 국내 IT 업계의 큰 화제가 됐다. 이 사업은 약 600만달러(본사업 450만달러, 유지보수 150만달러)의 베트남 최대 정보화 사업으로 국내 중소 솔루션 기업도 해외에서 대규모 사업을 수주해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SW 업계의 해외수출에 있어서 큰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염 대표는 베트남 수출 경험을 국내의 여러 중소 SW기업들과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직접 지원하는 등 국내 중소 SW 기업들의 해외진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염장필 대표는 특히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면서 한국의 인증솔루션, 보안솔루션, 결제솔루션, 채널솔루션과 다양한 금융업무처리 솔루션 등을 판매하기 위한 파이프라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윌비솔루션, 베트남 중앙은행 정보계 시스템 구축 성료
2017.05.02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3132
[아이티데일리] 국내 소프트웨어(SW) 솔루션 기업인 윌비솔루션(대표 염장필)이 수주한 베트남 중앙은행(SBV: STATE BANK of VIETNAM)의 정보계 업무통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일명 SG4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2016년 1월 말)돼 지난 4월 18일 베트남 중앙은행에서 기념공연과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베트남 중앙은행이 주최했고, 설립 이후 처음이었다고 한다. 구축 프로젝트가 그만큼 성공적으로 완료됐고, 중앙은행으로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췄음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했다는 것. 축하 발표회에는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박상식 총영사, 세계은행 베트남 사무소 아월리드 알타바니(Alwaleed Altabani) 재무책임자, 하노이 주재 KOTRA 및 금융감독원 관계자, 그리고 한국기업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이 초대됐다.

중앙은행 응옌 킴 안(Nguyen Kim Anh) 부총재는 “SG4 프로젝트는 국가 차원에서 추진된 대규모의 프로젝트”였다며, “중앙은행이 금융기관을 감독, 관리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선진 기술을 바탕으로 통일된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국제 관습에 따라 보고형식을 표준화하고, 금융기관들의 핵심 뱅킹 시스템의 데이터 설계와 맞아떨어져야만 한다. 그런 만큼 성공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는 4,000여명의 은행 직원들을 참여시켜 완료 및 테스트까지 끝냈다. 이 시스템은 올해 1월 1일부터 정산 가동에 들어갔고,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어 성공적으로 구현됐음을 확인했다. 지난 2년여 동안 프로젝트 구축에 열정을 다 한 중앙은행 관계자들과 윌비솔루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축하 및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응옌 부총재는 또 “SG4 프로젝트는 중앙은행의 10개 비즈니스 부서, 63개의 지사, 123개의 신용 금융기관, 1,179개의 인민 신용기금 및 3개의 마이크로 금융기관의 시스템을 연결하기 때문에 구현 범위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큰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구축한 윌비솔루션 염장필 대표이사도 구축 보고 및 감사의 인사를 했다. 염 대표는 “SG4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베트남 중앙은행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 그리고 윌비솔루션을 믿고 따라준 실무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베트남 중앙은행도 프로젝트 성공에 자부심을 갖겠지만, 윌비솔루션도 해외 프로젝트 구축 첫 사례인 만큼 자긍심을 갖고 열정을 다했다”고 밝혔다.

염 대표는 이어 “베트남 중앙은행은 이제 데이터웨어하우스(DW) 내에 체계적으로 정리된 데이터에 근거하여 필요한 분석과 보고를 수시로 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됐고, 베트남 중앙은행의 주요 기능인 물가관리, 통화량관리, 환율관리, 국가 유동성관리, 외환보유고관리 등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베트남 중앙은행은 정보기술을 활용한 업무분석 능력에 있어서는 전 세계의 어느 중앙은행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염 사장은 “그러나 이 시스템의 구축 과정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베트남에서 그동안 수행 전례가 없었던 대규모의 정보시스템이었고, 수행기간이 2년이나 되는 장기 프로젝트였다. 그런 만큼 중앙은행 임직원들이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적극 임해줬다. 윌비솔루션 임직원들도 그동안 한국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쏟아내는 열정을 다했다. 결국 양측의 상호신뢰와 이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상호 공감대를 형성한 것이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트남 중앙은행 정보계 업무통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 10월 윌비솔루션이 글로벌 기업인 IBM, SAS 등의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과 당당히 경쟁을 벌여 수주했다. 국내 SW 솔루션 기업이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을 벌여 수주한 경우는 윌비솔루션이 첫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규모도 650만 달러로 결코 작지 않다. 국내 SW기업들도 해외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윌비솔루션, 도로공사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
2016.08.24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80132
[아이티데일리] 윌비솔루션이 한국도로공사의 ‘빅데이터 프로젝트 과제 구축 및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진행에 들어갔다. 윌비솔루션이 사업에 착수한 이번 한국도로공사의 프로젝트는 2015년에 진행한 ‘고속도로 빅데이터 공통기반 및 과제시범구축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지난 6월 발주됐다.

윌비솔루션은 스플렁크(Splunk) 기반 하에 교통사고 위험징후구간, 고속도로 포트홀 발생구간, 휴게소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빅데이터 사업과 공공데이터 개방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구축사업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인 의사결정지원 체계를 마련, 정책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속도로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정부3.0 선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민간데이터 활용 지원을 통해서 민간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또한, 윌비솔루션은 지난달 한국도로공사의 단말기 고객정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의 사업자로 선정돼 한국도로공사 단말기 고객정보의 수집/관리를 통한 영업심사, 미납요금 수납 등 영업업무 효율화 및 향후 스마트톨링의 성공적 시행과 충성고객에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한 CRM기반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한국도로공사는 5개월 동안 진행될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하이패스 단말기 고객정보에 대한 정확성 유지를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통합 하이패스 홈페이지 구축을 위한 회원관리 방안을 수립해 하이패스 이용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만족도 향상으로 대국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6년 08월 24일(수) 09:46:30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베트남중앙은행 IT담당자, 국내 선진 금융시스템 체험
2016.06.09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9063
[아이티데일리] 베트남중앙은행(SBV) IT 담당자 16명이 국내 선진 금융시스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난 4월과 5월 방한했다.

2014년 10월 60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중앙은행(SBV) 정보계 업무통합 프로젝트 구축사업을 수주한 윌비솔루션 초청으로 방한한 이들 베트남중앙은행 IT 담당자들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등 국내 금융감독기관과 국민은행, 신한은행, 전북은행 등 시중은행을 방문해 금융IT센터 및 금융시스템, 감독관리체계 등을 경험했다. 또한 LG CNS도 방문해 금융SI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을 나눴다.

업계에서는 베트남중앙은행 IT 담당자들의 이번 방한이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금융권 시장 공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중앙은행은 관기감독기관으로서 금융권 선진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 시중은행들 또한 선진 금융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윌비솔루션이 현재 수행 중인 베트남중앙은행 프로젝트는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통합테스트를 통해 연말에 오픈할 계획이다. 윌비솔루션은 베트남에서 수행중인 프로젝트 외에 베트남 금융인프라 구축사업, 공금융 정보화 사업, 은행/보험업의 코어시스템 구축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연내 새로운 사업을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6년 06월 09일(목) 12:10:56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윌비솔루션,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2015.04.24
 
  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2389
[아이티데일리] 윌비솔루션은 지난달 말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윌비솔루션은 해외사업 및 전략사업을 전담했던 김완수 상무를 법인장에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윌비솔루션은 법인 설립과 함께 7명의 현지 직원을 채용했으며, 국내에서 10여명의 본사 직원이 베트남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비솔루션의 이번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은 지난해 10월 60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중앙은행(SBV) 정보계 업무통합 프로젝트를 수주한 여세를 몰아 베트남 금융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윌비솔루션은 지난해 베트남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잡지에 금융기관의 정보화 및 현대화를 위해 필요한 유관업무에 대한 6회 연재 기고를 하고, 각종 모임 지원은 물론 현지 세미나 등을 개최하는 등 베트남 시장공략에 공을 들여왔다. 이어 베트남 현지법인을 설립함으로써 베트남 고객서비스 제고는 물론 시중은행 프로젝트 3개는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윌비솔루션은 이번에 설립된 베트남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중국은 물론 태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매출의 30%, 내년에는 50%, 2017년에는 70%를 수출에서 거둬들인다는 방침이다. 
 
 

    
  
 2015년 04월 24일(금) 10:30:22 팽동현 기자 dhppp@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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